남녀노소 좋아하는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오므라이스!

집에서 간단하게 주재료로 계란을 사용해서 요리를 하나 만들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누구나 호불호가 없는 요리인 오므라이스를 어렵지 않게 최대한 쉽게 만들어 드실 수 있도록 만들어 보겠습니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재료

<소스>

밀가루 1T(10g)

식용유 2T(15g)

케첩 2T(30g)

간장 2T(20g)

황설탕 1.5T(15g)

식초 1T(10g)

물 1컵(180g)

후추

소고기 다시다 1/3T(3g)

<볶음밥>

양파 1/6개(30g)

당근 1/4개(20g)

즉석밥 1개

간장 1T

미림 2T

식용유 2T

<달걀옷>

달걀 3개

식용유


오므라이스 만들기

<소스>

1. 약불에서 팬에 식용유 2T / 밀가루 1T를 넣고 갈색빛이 날 때까지 볶아 줍니다.

2. 색이 나오면 물 1컵을 넣어 가면서 뭉친 밀가루를 풀어 줍니다.

3. 모든 덩이가 풀리면 케첨 2T / 간장 2T / 황설탕 1.5T / 후추를 넣고 잘 섞으면서 적당한 농도가 나오도록 끓입니다. 식당에서 파는 맛 소스를 원하시면 소고기 다시다를 1/3T를 넣으면 됩니다.

4. 적당한 농도가 되면 불을 끄고 식초 1T / 후추가루 조금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볶음밥 만들기>

5. 양파 1/6개 / 당근 1/4개를 잘게 다져 줍니다.(취향에 따라서 같은 양과 크기의 고기나 햄을 넣어도 좋습니다.)

6. 팬에 식용유 2T를 두르고 양파 / 당근을 넣고 볶아 줍니다.(고기를 추가했다면 기름 양을 좀 줄이고 고기를 먼저 볶아 익히고 야채를 넣으면 됩니다.)

7. 채소가 다 익으면 팬 한 쪽으로 몰고 간장 1T / 미림 2T를 넣고 불향을 내기 위해서 졸여 줍니다.

8. 어느 정도 졸였다면 양파 / 당근를 같이 볶아 줍니다. 그리고 즉석밥 1개/ 후추를 추가해서 잘 볶아 줍니다.

9. 볶음밥의 모양을 잡기 위해서 밥공기에 담아서 접시에 뒤집어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달걀옷 만들기>

10. 그릇에 달걀 3개을 깨서 잘 풀어 줍니다.

11.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예열을 한 후 달걀물을 넣어 줍니다.

12. 달걀물이 잘 펴지도록 하고 앞뒤로 60% 정도 익으면 분리해서 볶음밥 위를 덮어 줍니다. 그리고 소스를 위에 부으면 완성입니다.


다른 맛있는 요리들!!

초간단 깐풍두부 만들기 바로가기


영상!!

초간단 오므라이스 만들기 영상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