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좋아하는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부드러운 오므라이스

옛날에 비해서 혼밥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취생이나 직장인이 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오므라이스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집에서 식당에서 사먹는 맛의 수준으로 쉽게 함께 만들어 보겠습니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부드러운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재료

<볶음밥>

즉석밥 2개(350g)

야채믹스 400g(양파 / 호박 / 당근 / 감자 등 냉장고에 있는 것을 활용합니다.)

대파

포도씨유 2T

케첩 2T

굴소스 1/3T

진간장 1/2T

소금

후춧가루

<달걀 지단>

식용유 1T

달걀 2개

마요네즈 1/3T

우유 2T

후추

<토팽용 소스>

돈까스 소스 2T

케첩 2T


오므라이스 만들기

<볶음밥>

1. 달궈진 팬에 포도씨유 2T / 야채 믹스 350g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 질때까지 볶다가 양념을 넣어 줍니다.

2. 케첩 2T / 굴소스 1/3T / 진간장 1/2T / 소금 한 꼬집 / 후춧가루 약간 / 즉석밥 2개를 넣고 불을 약간 줄이고 잘 섞으며 볶아 줍니다.

3. 완성된 볶음밥은 달걀 위에 올려 줄 것입니다. 잠시 옆에 두시면 됩니다.

<달걀 지단>

4. 달걀 2개를 깨서 넣은 그릇에 우유 2T / 마요네즈 1/3T / 후춧가루 약간를 넣고 잘 풀어 줍니다. 이렇게 만들면 달걀지단이 탱탱해서 잘 찢어지지 않고 모양을 잘 유지하고 맛도 더 고소하게 만들어 줍니다.

5. 예열된 팬에 약간의 식용유를 넣고 불을 약으로 줄이고 달걀물을 넣습니다. 잘 펴주고 윗면이 약간 익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6. 달걀의 윗면이 약간 익은 상태가 되면 불을 줄이고 볶음밥을 가운데를 중심으로 올려 줍니다. 그리고 덜익은 달걀을 볶음밥에 붙여줍니다. 그럼 뚱뚱한 바나나 모양이 될 것입니다. 팬의 한 쪽으로 이동한 후에 오므라이스를 담을 그릇을 준비해서 팬에서 그릇으로 볶음밥이 아래로 가도록 뒤집으면서 담아 줍니다.

<오므라이스 소스>

7. 돈까스 소스 2T / 케첩 2T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그리고 소스를 뿌릴 용기가 있다면 오므라이스에 뿌려서 먹으면 더욱 이쁜 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8. 데코용으로 약간의 씨채소를 올리면 더욱 맛있고 사먹는 느낌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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