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좋아하는 집에서 만드는 찍먹 vs 부먹 초간단 탕수육

한국인들은 중화요리를 많이 즐겨 먹습니다. 특히 이부분에서 논란이 있는데 그 논란의 핵심은 바로 탕수육을 부먹 VS 찍먹인가에 대한 분명한 의견차이가 존재합니다. 오늘 탕수육을 만들어 가족과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지 논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남녀노소 좋아하는 집에서 만드는 찍먹 vs 부먹 초간단 탕수육


탕수육 재료

돼지고기 등심 200g

계란 2개

감자전분 260g

고구마전분 140g

식용유

<소스>

당근 50g

오이 50g

목이버섯 30g

완두콩 15g

양파 1/3개

식초 3T

설탕 3T

감자 전분물 3T

양조간장 2T


탕수육 만들기

1. 돼지고기 200g를 수분을 제거하고 손가락 크기로 잘라 줍니다. 만약에 잡내를 제거하기 원하시면 약간의 소금 / 후춧가루를 넣어 밑간을 하시면 좋습니다. 소스에 넣을 야채(오이 / 당근 / 양파 / 목이버섯 / 완드콩)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줍니다.

<찍먹 반죽 준비>

2. 감자전분과 돼기고기의 양이 1대1 / 계란 흰자 1개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만약에 수분이 더 필요하다면 물 1~2T를 넣어 줍니다. 특히 돼지고기의 수분은 잘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먹 반죽 준비>

3. 전체 반죽에서 고구마 전분 7/10 / 감자 전분 3/10 / 계란 1개 / 식용유 2/10(전체 반죽을 기준)을 넣고 섞어 줍니다. 잘 섞였다면 퐁듀치즈같이 늘어지게 됩니다. 돼지고기와 섞어 줍니다.

<튀김>

4.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넣고 180~190도로 예열해 줍니다. 온도 확인은 약간의 반죽을 넣어서 기포가 올라오면서 줄어들면 준비 된 것입니다. 먼저 찍먹용 탕수육을 만들어 튀겨 줍니다. 튀김이 붙지 않도록 잘 튀겨 주시고 초벌 후에는 기름 밖에서 1~2분 식힌 후 다시 튀겨 줍니다. 부먹용 탕수육도 같은 방법으로 두번 잘 튀겨 줍니다.

<소스 만들기>

5. 팬에 물 1컵 / 양조간장 2T / 식초 3T를 넣고 끓여 줍니다. 내용물이 끓기 시작하면 미리 잘라 준비한 야채 / 설탕 3T을 넣고 끓이다가 감자 전분물 3T를 나눠서 넣고 잘 저으면 끓이면 완성입니다.

6. 찍먹 탕수육과 부먹 탕수육을 따로 담고 소스와 함께 먹으시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서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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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연복의 복주머니 “탕수육”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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